안녕하세요, 나를 더 사랑하는 방식- 로즈앤의원 박영 원장입니다. 박찬욱 감독의 영화 '헤어질 결심'을 보셨나요? 영화 속 두 주인공은 매순간 크고 작은 결심과 마주합니다.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내린 결심이 모여 결말이라는 결과를 낳지요. (아직 안 본 분을 위해 스포일러는 자제할게요.) 잘 헤어질 결심이 중요한 이유입니다.


2023년과 잘 헤어질 결심, 2024년을 잘 맞이할 결심을 나누는 자리를 서담채에서 마련해 주었습니다. 제주 로컬문화콘텐츠 플랫폼인 서담채는 다양한 행사를 촘촘히 기획하고 원활히 진행하는 것으로 제주에서 입소문이 나고 있어요. 이번 송년회 역시 성공적으로 잘 치러져 저 로즈앤의원 박영 원장 역시 만족스럽습니다.
로컬 문화 콘텐츠 플랫폼 서담채 ▼


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서담채 공간, 따뜻한 색감의 원목 책상이 우리를 반겨줍니다. 아기자기하면서도 화려한 연말 장식도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려 주네요. 역시는 역시, 서담채입니다.

서담채에 먼저 도착해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저 박영 원장입니다. 이 날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입고 있었네요. 결국 남는 건 사진 뿐인데, 추억 한 장을 보태주어 고맙습니다.

로즈앤 구성원들이 한두명씩 도착하고 어느새 자리가 꽉 채워졌습니다. 화기애애한 스몰 토크를 나누면서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 갔습니다.


내 자리 앞에 놓인 종이를 읽어보고 고민하며 적어내려갈 준비를 합니다. 간단하지만 쉽지 않은 질문들인데요.
문제집을 풀고 채점과 첨삭을 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듯, 우리의 삶도 회고와 계획이 필요하지요.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꼭 풀어볼 질문들입니다.

나의 일과 삶에서 이제는 놓아주고 싶은 것이 있나요?
더이상 함께하고 싶지 않은, 끊어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들과 '헤어질 결심'을 해보아요.

다가오는 2024, 새로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싶은 것들이 있나요?

Work & Life 에서 안녕! 하고 반갑게 인사할만한 일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?

집중할 때 특유의 열기가 우리를 가득 에워쌌는데요. 저는 이런 순간들이 참 좋아요.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. 신중하게 적어 내려가고 있는 로즈앤 구성원들의 열중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.



저 박영 원장 또한 그 어느때보다 몰입해서 답을 적어 내려갔답니다.


매일 함께 일하지만 사진으로 보니 더 반가운 얼굴들입니다. 직접 적고 있을 때에는 내 것에 집중하느라 동료들을 살피지 못했는데, 다들 열심히 응해주고 있었네요. 행사에 진심으로 동참해주어 모두들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.

2024년에도 로즈앤 구성원들 우리 모두 같이 잘해봐요-
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, 저 박영 원장은 여러분과 보폭을 맞추어 계속 함께하고 싶습니다. 2023년에도 우리 잘 해낸것처럼 말이지요.

각자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입니다. 쑥스러워하면서도 자신의 이야기를 소신있게 펼쳐내는 모습을 보니, 2024년에는 정말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듭니다.


경청은 대화의 기본입니다. 저 또한 'I am all ears.'라는 영어 표현처럼 온 몸이 귀가 된 듯 열심히 들었습니다.

누군가 내 이야기에 진지하게 귀기울여준다는 것만으로도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신감이 살아납니다. 2024년에도 서로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돈독하게 일하는 로즈앤의원의 구성원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
마무리로 로즈앤 타임캡슐에 1년뒤 나에게 쓰는 편지를 적었습니다. 내년에 함께 열어볼 예정인데요. 그 때까지 모두 무탈하게 한 해를 잘 보내고, 두근대는 마음으로 오픈했으면 합니다. 1년을 잘 살아낼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습니다.

2023 Bye And 2024 hello-
Roseanne!


로즈앤과 서담채가 함께한 '새해를 맞이할 결심'은 이처럼 즐겁고 의미있게 마무리 되었습니다. 이후에는 맛있게 식사하러 다함께 출동했지요. 그 날의 또다른 스토리가 궁금한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. 2024년 첫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로즈앤의원 송년 파티 -
한해를 함께 떠나 보내요. ▼


안녕하세요, 나를 더 사랑하는 방식- 로즈앤의원 박영 원장입니다. 박찬욱 감독의 영화 '헤어질 결심'을 보셨나요? 영화 속 두 주인공은 매순간 크고 작은 결심과 마주합니다.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내린 결심이 모여 결말이라는 결과를 낳지요. (아직 안 본 분을 위해 스포일러는 자제할게요.) 잘 헤어질 결심이 중요한 이유입니다.
2023년과 잘 헤어질 결심, 2024년을 잘 맞이할 결심을 나누는 자리를 서담채에서 마련해 주었습니다. 제주 로컬문화콘텐츠 플랫폼인 서담채는 다양한 행사를 촘촘히 기획하고 원활히 진행하는 것으로 제주에서 입소문이 나고 있어요. 이번 송년회 역시 성공적으로 잘 치러져 저 로즈앤의원 박영 원장 역시 만족스럽습니다.
로컬 문화 콘텐츠 플랫폼 서담채 ▼
감미로운 음악이 흐르는 서담채 공간, 따뜻한 색감의 원목 책상이 우리를 반겨줍니다. 아기자기하면서도 화려한 연말 장식도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려 주네요. 역시는 역시, 서담채입니다.
서담채에 먼저 도착해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저 박영 원장입니다. 이 날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입고 있었네요. 결국 남는 건 사진 뿐인데, 추억 한 장을 보태주어 고맙습니다.
로즈앤 구성원들이 한두명씩 도착하고 어느새 자리가 꽉 채워졌습니다. 화기애애한 스몰 토크를 나누면서 분위기는 점점 무르익어 갔습니다.
내 자리 앞에 놓인 종이를 읽어보고 고민하며 적어내려갈 준비를 합니다. 간단하지만 쉽지 않은 질문들인데요.
문제집을 풀고 채점과 첨삭을 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듯, 우리의 삶도 회고와 계획이 필요하지요.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꼭 풀어볼 질문들입니다.
집중할 때 특유의 열기가 우리를 가득 에워쌌는데요. 저는 이런 순간들이 참 좋아요.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. 신중하게 적어 내려가고 있는 로즈앤 구성원들의 열중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.
저 박영 원장 또한 그 어느때보다 몰입해서 답을 적어 내려갔답니다.
매일 함께 일하지만 사진으로 보니 더 반가운 얼굴들입니다. 직접 적고 있을 때에는 내 것에 집중하느라 동료들을 살피지 못했는데, 다들 열심히 응해주고 있었네요. 행사에 진심으로 동참해주어 모두들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.
2024년에도 로즈앤 구성원들 우리 모두 같이 잘해봐요-
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, 저 박영 원장은 여러분과 보폭을 맞추어 계속 함께하고 싶습니다. 2023년에도 우리 잘 해낸것처럼 말이지요.
각자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입니다. 쑥스러워하면서도 자신의 이야기를 소신있게 펼쳐내는 모습을 보니, 2024년에는 정말 원하는 대로 이루어질 것 같은 기분좋은 예감이 듭니다.
경청은 대화의 기본입니다. 저 또한 'I am all ears.'라는 영어 표현처럼 온 몸이 귀가 된 듯 열심히 들었습니다.
누군가 내 이야기에 진지하게 귀기울여준다는 것만으로도 자존감이 높아지고 자신감이 살아납니다. 2024년에도 서로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돈독하게 일하는 로즈앤의원의 구성원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마무리로 로즈앤 타임캡슐에 1년뒤 나에게 쓰는 편지를 적었습니다. 내년에 함께 열어볼 예정인데요. 그 때까지 모두 무탈하게 한 해를 잘 보내고, 두근대는 마음으로 오픈했으면 합니다. 1년을 잘 살아낼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습니다.
2023 Bye And 2024 hello-
Roseanne!
로즈앤과 서담채가 함께한 '새해를 맞이할 결심'은 이처럼 즐겁고 의미있게 마무리 되었습니다. 이후에는 맛있게 식사하러 다함께 출동했지요. 그 날의 또다른 스토리가 궁금한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. 2024년 첫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
로즈앤의원 송년 파티 -
한해를 함께 떠나 보내요. 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