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나를 더 사랑하는 방식- 로즈앤의원 박영 원장입니다.

로즈앤 식구들 중 몇 명이 벌써 입사 5주년을 맞았어요. 주인공은 바로 수아 실장, 예빈 원무팀장, 달림 간호팀장입니다.
이렇게 뜻깊은 일, 그냥 지나갈 수 없겠지요? 늘 힘이 되는 구성원들과 함께 제주 3대 오마카세로 꼽히는 ‘스시호시카이’에 다녀왔습니다.

스시호시카이는 외관부터 굉장히 담백하고 세련된 느낌이었는데요. 멀리서 보면 그냥 무심하게 닫혀 있는 나무문이었지만, 그 안에 제주 식재료의 진심이 담긴 오마카세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

귀여운 피규어 밑에 가득 채워진 맛집 인증 블루 리본이 눈에 띕니다.

처음 상에 앉으면 깔끔한 그릇들과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보이는데, 그 순간부터 이미 마음이 설레더라고요. 맛있는 건 언제나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-

상이 차려지길 기다리면서 잠시 핸드폰을 보는 입사 5주년 로즈앤 구성원 3인방의 모습을 찰칵-

오늘의 식재료를 담은 바구니를 본 순간에는 싱싱한 해산물과 야채들, 그리고 센스 넘치는 설명 덕분에 먹기 전부터 한껏 기대되었답니다.


특히 회는 손질하는 과정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서 더 감탄하게 되더라고요.


이 날은 기분좋게 사케도 곁들였는데요. 잔을 선택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. 각각의 술잔마다 매력이 달라서 고르는 순간도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고요. 어떤 모양과 색감의 술잔들이었을까요?

하나하나 참 곱지요? 작은 그릇 하나에도 구성원마다의 취향과 개성이 담긴다는 점이 새삼 신기했습니다. 모두 다르지만 잘 맞춰가고 있는 로즈앤입니다.


고심 끝에 센스있게 고른 잘 사케와 함께, 입맛도 기분도 제대로 돋구었지요-





몸을 돌보는 곳에서 일하며
동료의 마음까지 돌봅니다
이번 자리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서로에 대한 감사와 존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. 맛있는 스시와 정갈한 사케, 제주의 신선함이 담긴 한 접시 한 접시마다 함께한 시간들의 무게와 따뜻함이 담겨 있었지요.



디저트까지 빈틈없이 맛있게-
플레이팅도 예뻤고, 마무리까지 완벽했습니다. 무겁지 않게 입가심으로 마무리되는 느낌이었는데요. 특히 마지막에 나온 디저트는 평소 로즈앤의원이 추구하는 잔잔한 여운과 닮아 있었답니다.

이 저녁 식사가 무엇보다 더 좋았던 건, 오랜 시간 서로를 믿고 함께 걸어온 사람들과 함께했다는 점이었습니다.
수아 실장이 “그동안 우리가 함께 웃고 울었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”고 했는데요. 저 박영 원장 또한 그랬습니다. 사실 5년이면 짧지 않은 시간이지요. 그 시간 동안 서로 버팀목이 되어준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감사하고도 대단한 일입니다.

언제나 온 마음을 다해 일하는 우리 로즈앤 구성원들,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따뜻한 팀이 되어가기로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.


입사 5주년, 진심으로 고맙습니다.
낮에는 환자 분들을 정성껏 진료하고 케어하고, 저녁에는 이렇게 멋진 식사로 챙겨주는 시간. 우리가 서로 얼마나 든든한 존재인지 새삼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어요.
로즈앤을 비롯한 우리 모두의 5년 후, 10년 후 또 다른 아름다운 순간을 기대해봅니다.

안녕하세요, 나를 더 사랑하는 방식- 로즈앤의원 박영 원장입니다.
로즈앤 식구들 중 몇 명이 벌써 입사 5주년을 맞았어요. 주인공은 바로 수아 실장, 예빈 원무팀장, 달림 간호팀장입니다.
이렇게 뜻깊은 일, 그냥 지나갈 수 없겠지요? 늘 힘이 되는 구성원들과 함께 제주 3대 오마카세로 꼽히는 ‘스시호시카이’에 다녀왔습니다.
스시호시카이는 외관부터 굉장히 담백하고 세련된 느낌이었는데요. 멀리서 보면 그냥 무심하게 닫혀 있는 나무문이었지만, 그 안에 제주 식재료의 진심이 담긴 오마카세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.
귀여운 피규어 밑에 가득 채워진 맛집 인증 블루 리본이 눈에 띕니다.
처음 상에 앉으면 깔끔한 그릇들과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보이는데, 그 순간부터 이미 마음이 설레더라고요. 맛있는 건 언제나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-
상이 차려지길 기다리면서 잠시 핸드폰을 보는 입사 5주년 로즈앤 구성원 3인방의 모습을 찰칵-
오늘의 식재료를 담은 바구니를 본 순간에는 싱싱한 해산물과 야채들, 그리고 센스 넘치는 설명 덕분에 먹기 전부터 한껏 기대되었답니다.
특히 회는 손질하는 과정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서 더 감탄하게 되더라고요.
이 날은 기분좋게 사케도 곁들였는데요. 잔을 선택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. 각각의 술잔마다 매력이 달라서 고르는 순간도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고요. 어떤 모양과 색감의 술잔들이었을까요?
하나하나 참 곱지요? 작은 그릇 하나에도 구성원마다의 취향과 개성이 담긴다는 점이 새삼 신기했습니다. 모두 다르지만 잘 맞춰가고 있는 로즈앤입니다.
고심 끝에 센스있게 고른 잘 사케와 함께, 입맛도 기분도 제대로 돋구었지요-
몸을 돌보는 곳에서 일하며
동료의 마음까지 돌봅니다
이번 자리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서로에 대한 감사와 존중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. 맛있는 스시와 정갈한 사케, 제주의 신선함이 담긴 한 접시 한 접시마다 함께한 시간들의 무게와 따뜻함이 담겨 있었지요.
디저트까지 빈틈없이 맛있게-
플레이팅도 예뻤고, 마무리까지 완벽했습니다. 무겁지 않게 입가심으로 마무리되는 느낌이었는데요. 특히 마지막에 나온 디저트는 평소 로즈앤의원이 추구하는 잔잔한 여운과 닮아 있었답니다.
이 저녁 식사가 무엇보다 더 좋았던 건, 오랜 시간 서로를 믿고 함께 걸어온 사람들과 함께했다는 점이었습니다.
수아 실장이 “그동안 우리가 함께 웃고 울었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”고 했는데요. 저 박영 원장 또한 그랬습니다. 사실 5년이면 짧지 않은 시간이지요. 그 시간 동안 서로 버팀목이 되어준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감사하고도 대단한 일입니다.
언제나 온 마음을 다해 일하는 우리 로즈앤 구성원들,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따뜻한 팀이 되어가기로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.
입사 5주년, 진심으로 고맙습니다.
낮에는 환자 분들을 정성껏 진료하고 케어하고, 저녁에는 이렇게 멋진 식사로 챙겨주는 시간. 우리가 서로 얼마나 든든한 존재인지 새삼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어요.
로즈앤을 비롯한 우리 모두의 5년 후, 10년 후 또 다른 아름다운 순간을 기대해봅니다.